남군`s 일상이야기2011/12/30 12:01

이제 만연한 겨울의 날씨가 다가왔습니다!
첫눈도 내리고.. 날씨는 추워져가고...
이럴땐 얼음 빙판위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게 정석이라지요? ^^;

스키장도 가야하는데... 시간을 내서 서울 시청앞에 있는 스케이트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갔던 그날에.. 눈이 오는... 헤헤... 재작년 광화문 광장에서 스케이트장이 있었는데, 올해는 시청 앞 광장에서 만들어졌더군요.




서울 광장 스케이트장의 모습입니다. 가족단위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매표소와 대여실 앞부분인데요, 평일에 가서 그런지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찾아보니.. 바로바로 예매표를 받을수 있더군요.
 
주소 : http://www.seoulskate.or.kr/sub.php?flashmenu=201

 이 쪽 대여실에 가셔서, 대여를 하면 됩니다~ 짐들을 보관 할수 있는 락커룸이 있는데, 휴게실 안에 소지품들을 넣고, 스케이트장으로 옮겨가면 됩니다. ;)

 
이제 링크장으로 가볼까요??

때 마침 링크장빙팦ㄴ길 청소중이었네요~, 이쪽은 어린이용 // 일반용으로 구분되어있던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워커힐 스케이트장에 간적이 있었는데, 흔히들 볼수 있는 대여식 스케이트 입니다. 뭐 그냥 위생상 공용이다보니.. 양말은 필수겠지요 ^^;;



링크장의 모습입니다. 사람들도 꽤 많았고, 청소가 끝나자마자 사람들이 웅성웅성 들어가서 타기 시작하더군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의 모습입니다. 서울광장에 스케이트장이 생기다보니, 데이트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전 친구랑 갔다왔지만.. 흑흑.. 조만간 또 갈까 합니다.


이게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바로 컬링장입니다. 컬링이라고 하면 팀플의 전략이 주효하는 종목인데요. 일허게 컬링장도 마련되어있더군요. ㅋㅋ

 
평일에 시간이 애매해서 스키나 보딩은 조금 거리가 있어 부담이 되지만, 스케이트 정도라면 충분히 커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이정도면 충분할 듯.. ㅋ

밑에꺼 시간표 참고해서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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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1/11/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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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등록을 했다. 메타형 페이지 사이트인데, 많이 쓰는 서비스중 하나인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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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1/11/25 23:53
이번달을 시작으로, 제 1회 서울 사진의 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시 자체적으로도, 많은 행사들을 개최한다고 하던데,
서울 시립미술관,경회궁 일대에서 서울 사진축제,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서울 등축제 가 열린다고 해서, 시간내서 한번 다녀왔습니다 ;)

이날도 카메라는 D5100 들고 다녀왔네요~ 평소에는 NEX로만 사진 찍다가, 오늘은 모처럼 사진도 찍어줄겸.. ㅎㅎ

경희궁까지는 못가보고, 서울시립미술관을 시작으로 한번 돌아봤습니다 ;)

시청역에서 내리면, 서울 시립미술관으로 나가는 출구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꼬우~~ 하면.. 보실수가 있죠~


옆칸의 플랫폼은 공사한다고 해서.. 걸리긴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전시하러 왔더군요~



내부에 걸려있는 서울 사진축제 의 모습, 11월말까지 하는지라 얼마 남지 않았지만, 옆에 있는 사진축제들도 볼만합니다 ;)


이렇게 전시회의 모습을 담을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내무 촬영 금지라고 해서... 찍을수 없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실재의 우회라고 합니다!

디지털 사진이 보편화 되면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단순하게 변형시키거나 시간이나 장소를 조작하는 행위를 통해 기존에 현실의 기록이라는 사진의 장르가 많이 변화되었고, 이를 통해 이 시대의 현실성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구축하는가~ 라는 게 메인 주제라고 합니다.

다소 어려운 주제이긴 하지만, 정말 잘 만들어놓은 합성 사진이나 이런 거 생각 해보면.. 굉장히 와 닿는 주제이기도 하네요!

섹션은 총 3개로 재현의 위반, 개입의 전술, 매혹하는 현실 입니다!

 

이번 전시는 굉장히 작품들의 사이즈가 컸는데요~ 대부분 1m 넘어가는 사이즈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큰 사이즈의 사진을 볼 때는 멀리서 전체적인 그림을 감상하고~

제목 체크하고 그 뜻을 되새기면서 다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 보고 나니, 해가 벌써 넘어가고 있네요~ 여자친구와 같이 서울 등축제를 구경하러 청계천으로 다녀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 엄청난 인파들.. 주말이면 정말 기차놀이 하면서 꼬리물기로 사람들 지나갈 수순... 이러다가 청계천에 몇명 빠지는 사람이 나타날지도..;;

이렇게 서울 등축제! 입구에서부터 볼수 있었습니다. 옆에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라고 합니다~

이건.. 전통놀이를 등으로 꾸며둔 곳인데, 제기차기, 말뚝박기, 연날리기 등이 있었는데.. 제기차기 모습이 정말 디테일하죠??

여기에 볼수 있던 백조등~ 이건 창작공모전을 통과해서 수상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진짜 살아있는 백조들이 저렇게 줄지어서 떠다니고 있는 줄.. ㅎㅎ

이건 크라운피쉬라고 불리우는 물고기 종인데.. 우리에게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니모로 보시면 됩니다 ;)

여긴.. 거의 마지막에 본 작품인데.. 아이들의 대통령 뽀통령 뽀로로가 전시되어있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이 등축제를 축하하는 의미로, 애니메이션들이 즐비했는데.. 아이들 위주의 부모관객들이 많아서 접근도 힘들더란.. 뽀통령의 위엄.. ㄷㄷ

이건 숭례문을 모형화한겁니다. 한번 전소된 이후로, 지금 복원작업이 한창 진행중인데.. 빠른 시일내로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해외에서 가져온 등작품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 나온 도깨비를 형상화해서 만든거라고 하네요.




여기까지 많은 작품들을 공짜로 관람 할 수 있어서, 많은 얘기를 하면서 걸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현재 등축제의 경우 20일까지 하는 바람에 끝나버렸지만, 서울 사진축제를 30일까지 한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좋은 작품들 한번 감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의 양식은 언제나 보고 듣고 느끼는 순간만을 기억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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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1/10/28 10:10
이번 가을도 벌써 10월의 마지막주가 다가오다보니, 늦가을의 분위기가 나야 정상이겠지만..
봄-여름-가을-겨울로 이어지는 4계절 기후인 우리나라도, 이제 여름-겨울로 바로 이어지는 기이한 현상이 요 몇년사이에 흘러가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 여름 휴가도 제대로 갔다오지 못한 것 같아, 가을을 맞이하여 가볍게 산책할겸, 서울 상암경기장 옆에 있는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하늘 공원의 경우, 서울시의 쓰레기 매립지 부지 위에다가 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안정화 공사후에 형성된 인공지대 입니다. 중간 곳곳마다, 쓰레기 매립이후의 나오게 되는 메탄가스들이 통하는 구멍이 나와있던데, 이에 대해서 필터링 설비까지 구비되어있습니다. (그렇다고 메탄가스가 나오진 않아요 ^^;;)

5호선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내려서, 1번출구로 나오게 되면, 상암경기장과 홈플러스가 나오게 되는데, 직선으로 주욱 따라가다보면, 공원에 대한 안내판이 보입니다. ;)

가을이라고, 주변 곳곳이 단풍이 만발해있네요 ;)

 

서울 억새축제를 알리는 구조물까지! 이 길을 따라서 가면 하늘공원이 나오게 됩니다.

 



노을 길 ;)

 
가을의 경치를 물씬 느낄수 있어서, 가는 길 내내 힘들다기 보단, 많은 인파들과 함께 휩쓸려간다랄까요..? 그래도 처음 가보는 가을 나들이 인지라 설렘으로 가득찼습니다 ;) 아 참. 원래 가는 길은 두가지 방향인데 (앞에 보이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길, 왼쪽 둘레길을 걸어서 돌아가는 길) 보통 둘레길을 돌아서 올라가서 구경하고, 계단길로 내려오는 걸 추천합니다. ;)

이렇게 계단길을 다 오르고 나면!!!!!!!

억새 풀밭이 보입니다. 토이카메라 기능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입구에 억새로 엮어 만든 인형들이 반겨 주더군요 ;)


억새풀의 전경입니다. 늦은 오후에 가서그렇지.. 날씨가 안 좋았던 건 아니에요 ^^;

 

뭐낙 높은 곳에서 찍었다보니, 많은 인파들과 서울의 경치를 한눈에 볼수 있었는데.. 이 방법은?!


하늘 공원 가운데에 전망대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가족단위로 올라와서 사진도 찍고 맘껏 구경하고 가시더군요.

 

옆에 보니 공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가수는 아니었지만.. 몇몇의 유명한 재즈곡과 클래식곡을 연주 해주면서, 억새풀의 부딫치는 소리와 함께 가을밤의 운치를 느낄수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줘서, 가족단위로 오신 관람객들이 주류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둑어둑 저녁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바람이 불다보니, 정말 억새들이 촷촷! 하고 흔들어대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노을이 보이길래 한컷!

 

DSLR을 구비하고 나서.. 잘 활용을 못해준 것 같아서 한번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밑의 사진을 보면!


파노라마 기능을 통해서 한번 활용해봤습니다. 정말 멋지게 잘나오는군요~


저녁에는 저녁야경까지 같이 구경하다가라고, 레이져쇼를 하고 있더군요. 서울 남산타워에서도 보일 정도라고 하던데, 이번 가을 나들이 안갔다오신 분이 계신다면,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해봅니다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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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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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ㅈ

    안녕하세요 저도 d5100유저인데요~
    d5100에도 파노라마 기능이 있나요 ?
    이번에 여행갔다와서 파노라마로 멋진사진 촬영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2011/12/04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저 파노라마기능은 편집 프로그램으로 이어 붙인겁니다~

      2011/12/06 11:35 [ ADDR : EDIT/ DEL ]

남군`s 일상이야기2011/03/29 02:37

해운대. 갈매기나 하늘이 정말 이뻤죠~

이래저래 생각만 해두고 가봐야겠다! 했었던 부산여행을 지난주에 다녀왔었습니다. 

예전에 1박 2일로 처음 갔었을땐, 계획대로 다 돌지 못했었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1박2일로 부산의 모든것을 구경한다는건 무리수..) 그래서 태종대 등 바닷가 관광지 위주로 보고 잘 먹고 왔었는데, 이번엔 홀로 조용히 잘 갔다왔습니다.

그냥 부산 바다가 좋긴 좋더라구요. 뭐 강릉 바다는 그저 망망대해에 몰아치는 파도가 저에겐 어렸을적 한번 파도에 해쳐 물에 익사할뻔했던 안좋은 추억뿐이라.... 잔잔한 남해 바다가 좋긴 좋더군요.(라고 쓰고 뭔소리..)

여튼 사진들로 한번 대신해서 올려봅니다. 광안대교나 해운대나 역시 바다는 편하고 그 소리를 언제나 들어도 신선함이 느껴진다랄까.. 그 옛날에 신기하게 바다소리를 들려준다는 소라를 귀에 대면 질리지 않는 것 처럼.. 여튼 바다는 빠지지 않는 존재인듯..

역시 영화 해운대 배경이니만큼 익숙하시리라 봅니다.


바닷가엔 참 갈매기가 많더군요. 여름만 되면 사람들이 꽉꽉 차던 그 해운대인데.. 역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듯.


부산 갈매기는 서울 비둘기와 달리 사람이 다가가면 피하더군요..


광안리로 이동해서 광안대교 도착!

부산 광안대교가 복층으로 이뤄져있다고 하더군요.

전 키다리 아저씨.


 


부산에서 보는 야경도 바닷가의 야경은 별자리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광안리 해수욕장 중간부분에 가보시면 별자리 관측에 대한 정보를 볼수 있도록 LCD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가족끼리 가던 연인끼리 가던 어릴적 추억을 회상하면서, 아니면 천체관측에 있어서 일석이조로 바다구경과 함께 즐길수 있으니 최적의 여행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에 다시 오게 되면, 이래저래 경험담을 가지고 자신있게 다닐수 있으니~ 부산역 앞 초량밀면은 꼭 먹고 오리라 다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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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0/07/31 04:23
이날 잠시 촬영알바가 있어서 찍고 났더니 너무 피곤함에도 불구...
잠시 시간을 내서 갔다왔다. 잠깐이 결국 새벽까지.. ㅋㅋㅋㅋ...
정말 이정도로 오래가는 건 친구들 밖에 없는 것 같다.

7월22일, 즉 내 생일 한달 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서, 치루게 되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면서...

손발 오글거리는 저 파티랑 노래는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1달 뒤에 또 보자 ^^ 그땐 내 말이 법이리...

친구들과 함께. ㅋㅋㅋㅋㅋ

이때 축하받을자는 치즈케잌이오.. 네가 아니란다. ㅋ

오랫만에 내려와서 본 정사장과 함께... dumb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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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0/07/20 14:30

6월 12일이었나...
한국 출시와 동시에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에서 줄서서 기다려서 구매한 NEX 5D (캐논 5D 아니에요... 더블킷 모델명일뿐;;)
이거 구매 한지 참 오래도 됐는데, 아직까지 출사를 나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안그래도 오랫만에 목포 집에 내려갔다던 친구가 놀러오래서 갈까 고민은 하고 있는데, 어찌 될지 잘 모르겠다.

이번 여름 방학에, 휴식기를 가지면서 여유좀 부려볼까 했지만, 아오...
뭐이리 바쁜척... ㅠㅠ

여튼, 이번 저녁에 또 신선한 여름 과일과 함께 카메라 장난질의 시작이 연속이다.
HD 1080i 로 찍히는 동영상 정도면 이미 말 다한 것 같고...
기존에 쓰던 니콘 DSLR D300 시리즈에서 이걸로 넘어오니 무게가 정말 가벼우니, 부담도 안되고 편리한게 따로 없다. 우왕!

다만 사람들이 얘기하는 사진의 쨍함 보다는, 왜곡이 심해진다는 경향을 가지고 전문가적인 리뷰를 아주 편하게 마냥, 열심히 글로 작성해두던데...

뭐 디지털 감성의 SONY NEX 를 이해 못하면 뭐.. 할말 없다;

그저 소니 브랜드에 태국에서 만들어진 바디라고 까는 사람도 봤는데 뭘... 별 희한한걸로 다 까고 다니는군...

여튼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자면, 기존에 쓰던 중급기 DSLR 니콘 D300과 비교.

DSLR과 비교했을때 장점 .
1. 가볍다.
2. 동영상이 찍힌다. (맨날 움짤 찍는다고 연사 안갈겨도 된다.
3. 렌즈에 대한 압박이 심하지 않다.
4. 저렴한 악세사리 구비.
5. 펌웨어 업데이트
6. 파노라마 자동 지원
7. 틸트.. 상하 각이 변하는 액정.

DSLR과 비교했을때 장점말고 단점.
1. 아휴.. 전용 배터리가 무슨 75000원.. ㄷㄷ 중국산 짭 호환배터리라도 나와야 될 기세..
2. 고감도는 발군이지만, 저감도에서는 아이러니 한 사진 결과물.

이 정도 분량밖에 나오질 않는데, 이제사 666장 정도 찍은 사진기라서.. 좀 더 만져봐야겠다.


NEX5 그대로 원본.. 16:9 비율로 찍은 겁니다. 모델명 NEX-5 소프트웨어 NEX-5 Ver.02 수정날짜 2010:07:19 01:55:07 셔터스피드 1/30 초 조리개 F3.5 노출모드 Aperture priority ISO 감도 1600 Exif 버젼 "0230" 촬영날짜 2010:07:19 01:55:07 노출보정 EV 1.00 측광모드 MultiSegment 플래시 Off, surpressed 초점거리 18.00 mm


이정도의 사진 결과물가지곤, 화질을 자랑하는 똑딱이는 어디가서도 널려있는데요,
소니가 야심차게 준비한 HD 동영상 촬영 기능. 한번 찍어서 업로드 해봤습니다.


위에 영상은 HD 모드로 찍고, 바로 구글 유투브에 올린 영상 입니다. ( 티스토리 지원 티비팟도 빨리 지원했으면 좋겠네요..)

좀 깨끗한 영상으로 만나볼수 있을겁니다. 이제 NEX로 찍은 사진들 갤러리 식으로 한번 올려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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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우

    수박 참 맛있어 보여요^o^

    2010/07/23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맛있게 먹었죠..
      요즘은 메론 줏어먹습니다.. ㅋㅋㅋㅋㅋ

      2010/07/24 03:44 [ ADDR : EDIT/ DEL ]

남군`s 일상이야기2010/07/18 01:28

아우.. 상반기 액땜을 다 치루고 나니, 내자금도 IMF를 외쳐대고 있던.....
방학이고 해서, 아르바이트 거리를 찾다가 핸드볼 경기 촬영 STAFF로 지원했다. 물론 카메라 맨.
네이버 스포츠 라이브 센터에 직접 송출하는 인터넷 중계를 하게 된다는데...
이건 뭐 겁도 없이 무작정 덤벼드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다 경험이다 생각하고, 지원해서 나가게 되었다.

17일부터 29일까지 휴일 4일을 제외한 나머지, 출근을 해서 하루에 3경기씩 촬영을 하는 일과로 끝난다.

http://www.handballkorea2010.com/kr/index.asp
세계여자 주니어 핸드볼대회 (즉 20세 미만 출전, 거의 대부분이 90,91년생;;) 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별탈 없는한 우승 전력을 가지고 출전한다고 하니, 대한민국을 응원하면서 열심히 즐겨봐야겠다. 간간히 소식이 있으면 업데이트로 알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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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s 일상이야기2010/07/16 03:45

2010년
 들어서 처음 쓰는 일기는 아니구나.

어짜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추억거리로 남을 이야기들 이기에 편하게 적어본다.

작년에 내가 해보고 싶었던 TFT 일이 있었는데, 면접까지 가서 떨어졌다. 내가 봐도 많이 부족했었다.

전날 프로젝트 최종 발표가 있어서 그것에만 올인한 나머지, 내가 중요한게 뭔지를 잠시 착각하고 말았었던 것 같다.

1년 전의 이야기 지만, 그것 덕분에 내가 뭘 해야할지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고 해야할지, 차등을 두기 시작했다.

오늘도 내가 서포트 맡고 있는 학교 동생이 도와달라고 한다.
그때가 아쉬워서였을까.. 내가 해보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도와서 하게 만들어주자.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지, 이때 가서 열심히 구상하고, 제작하고 발표준비까지 도와줬는데, 벌써 면접도 다 끝났겠군...

잘되서 좋은결과로 1달을 잘 즐겨보길 바란다. ^^ 분명히 너에게 도움 많이 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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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포트맡고있는학교동생

    남군짱!!!!!
    덕분에 1달 잘즐겼어요!!

    2011/04/03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남군`s 일상이야기2010/07/13 02:47

아우.. 벌써 2001년에 분양 받아 들어온 미니핀 해피가, 10년차가 됐다.
(애견 나이 사람 나이 환산은 x7 을 하면 나오는 수치. 고로 70년 칠순 잔치 열어드려야 할.. ㄷㄷ)

집에만 앉아있다가, 낑낑대고 놀아주고 하다보면 참 불쌍한 동물이구나. 라고 생각될때가 많았는데.
모처럼 집 밖에 데리고 나가봤다. (라고 쓰고 몇일전에 구입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5 야간 촬영샷 테스트 하러..)

그저 나가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신문명을 보는 것처럼 얘들 심정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그런데 나가보니 개 풀 뜯는 소리하네. 라는걸.. 나는 봤다. 그저 보기만 했다.




집에 들어가기전에 인터뷰좀 따볼라고 했더니... (라고 쓰고 나도 참..)





트위터에 한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흑염소 인줄 알았다는 둥 참 아이러니 한 검둥이 개 미니어쳐 핀쳐 해피 지만.. ㅋㅋㅋ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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