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썸네일 스크린샷;;



니콘 포토스쿨이 뭐하는 건지 싶어서 그냥 긴가민가하다가 넘어갔었는데..

요즘 대세인 페이스북을 하다가, 이게 담벼락에 올라와서 알게 되었네요~

이런저런 정보들을 가지고 꾸준히 보여준다는데 있어서.. 사진을 어떻게 해석하고 찍어볼 것 인가 참신한 주제로 가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포토스쿨 한번 신청해서 가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p.s : 유투브에서 다른 작가분들 것도 올라와있길래 같이 올려봅니다.


오중석편: http://youtu.be/dZ5xkbR-ETk

김대욱편: http://youtu.be/wqoAKJgnuAM



페북에서도 이벤트를 하네요. 참고하셔서 50명의 커피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

http://www.facebook.com/NikonImagingKorea#!/NikonImagingKorea/posts/24146850923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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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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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관련해서, 저체중에 근접할수록 더 이뻐보이고, 옷맵시도 훨씬 잘 나보일때가 있죠..
특히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이나, 잡지에 나오는 화보 모델들.. 누군들 저걸 안부러워 할까요?? 역시 슬림 스키니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건강미에 가까운 체형이라고 불릴수 있을련지... 그렇진 않습니당 ;)

현재, 지방에 대해서 꾸준히 운동하면 감량이 된다고 하지만.. 쉽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저런 몸을 가져보는건.. 소원일 뿐이긴 하지만.. 노력하면 안될이유가 없죠..


근육량 축적을 위해선 뭐 식이요법, 꾸준한 운동, 그리고 맞춤식 프로그램이 병행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의학기술을 발달로 시술도 같이 병행해서 한다고 합니다. 이런 성형 시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변했지요.. 진짜 격세지감을 느끼는 요즘 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 볼까요????

저 옆의 사진은,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영자 입니다.
이영자씨가 저렇게 울면서 공개사과를 올린적이 있었지요...
S모사의 개그프로그램 "영자의 전성시대"에서는 나름 뚱뚱한 이미지를 가지고 여자대장부의 이미지를 심어주기에 풍족한 체형이었는데..

어느 날 부터 방송에 안나오더니.. 
체중감량을 하고 나타나서는.. 식이요법+운동으로 살을 뺐다. 라고 하면서 다이어트 관련 책과 비디오를 출간하면서 이런저런 언론에 공공연히 알려졌었는데...

알고 봤더니, 지방흡입술을 받은 전례가 있었고, 그 담당 주치의가 언론에 터트리면서 나오게 되었던.. 일종의 사건이었죠..
이게 전체적인 체중감량이 지방흡입으로만 해서 빠진 살이 되었을까요? 그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호되게 몰아갔었지요.. 그때 대중들의 반응도..

"공인 연예인은 성형 시술하면 정말 죄악이다"

라는 여론이 파다했었는데.. 지금은 뭐...
성형은 기본이고, 휴식기에 고쳐서 나오고..

성형시술은 미용목적이 아니라, 개선 목적으로로 이뤄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양악수술에 대해서도, 부정교합을 위해 턱을 잡아주는 수술이었는데, 이게 턱깎는 시술마저도 양악이라고 불리게 되버렸죠..
안타까운 세태입니다.

참 아이러니한 10년전후의 모습 비교입니다.

어찌됐던 본질로 들어와서, 요즘에는 병행해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날씬한 분이 좀 더 예쁜 윤곽선을 만들기 위해서 지방흡입을 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지방흡입을 유방성형수술과 함께 체형 조각술(body sculpturing) 혹은 체형 윤곽 교정 수술(body contouring)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수술방법

지방흡입수술은 5mm 정도의 짧은 절개창을 통해서 지방흡입관을 삽입하여 지방을 흡입하는 수술입니다. 이론상으로는 간단한 것 같지만 보다 안전하게 주변 조직 손상 없이 지방만 흡입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동원됩니다.

먼저 국소마취제와 전해질, 혈관수축제가 혼합된 투메슨트 용액을 지방흡입 부위에 충분히 투여합니다. 목표 흡입양 이상의 투메슨트 용액을 주입하여야 출혈 없이 많은 양의 지방을 흡입할 수 있습니다. 투메슨트 용액이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기다립니다.

그 다음 흡입관을 절개창으로 넣고 흡입을 시작하게 되는데 많은 고가의 장비가 동원됩니다. 단순 기계식, 내부 초음파, 외부 초음파, 라이포메틱 진동식이 그것들입니다.


◇ 사용장비

1. 단순 기계식

0.5 내지 1기압정도의 음압으로 지방을 흡입하는 가장 단순한 장비로 지방흡입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아닌 대다수의 병원이 단순 기계식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방이 느슨해져서 잘 흡입되도록 하기 위해서 의사가 흡입관을 전후로 피스톤 운동을 하기 때문에 시술하는 의사의 노동량이 많고 주변 조직손상과 출혈을 야기하므로 2000~3000cc 이상을 흡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미세한 조절에는 아직도 유용히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2. 내부 초음파

지방흡입수술은 5mm 정도의 짧은 절개창을 통해서 지방흡입관을 삽입하여 지방을 흡입하는 수술입니다. 이론상으로는 간단한 것 같지만 보다 안전하게 주변 조직 손상 없이 지방만 흡입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먼저 국소마취제와 전해질, 혈관수축제가 혼합된 투메슨트 용액을 지방흡입 부위에 충분히 투여합니다. 목표 흡입양 이상의 투메슨트 용액을 주입하여야 출혈 없이 많은 양의 지방을 흡입할 수 있습니다. 투메슨트 용액이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기다린다.

그 다음 흡입관을 절개창으로 넣고 흡입을 시작하게 되는데 많은 고가의 장비가 동원됩니다. 단순 기계식, 내부 초음파, 외부 초음파, 라이포메틱 진동식이 그것들입니다.
  
3. 외부 초음파

외부 초음파를 사용하면 내부 초음파의 사용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내부 초음파를 장시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화상 문제를 예방해 주고 있습니다.
 

피부 바로 및의 얕은 지방을 녹여서 흡입이 잘 되도록하며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수술이 끝난 후 회복기에 사용하면 회복 기간을 단축 시킵니다.  

다양한 흡입관을 이용하여 몸매의 실루엣을 조각하듯이 만들어내는 지방흡입술입니다. 굵고 세개의 구멍이 있는 흡입관부터 얇고 하나의 구멍만 있는 관까지 다양한 모양과 굵기에 따라 매우 섬세하게 지방을 흡입내 내는 방법으로 얼굴 턱선, 엉덩이아래, 종아리 같이 섬세한 기술이 필요한 부위에 적하반 방법입니다. 굵은 관으로 깊은 곳의 지방을 흡입한 후 차차 얇은 관으로 바꾸어 표층의 지방을 모양을 잡아가며 흡입해 주게 됩니다.


 
4. 라이포메틱 진동식

지방흡입기에 모터가 장착되어 진동을 일으켜 흡입이 손쉽도록 만든 기계로 의사의 수고를 덜어주고 수술시간을 단축시킵니다. 그래서 빠른 시간에 대용량의 지방을 흡입할 때 유용합니다.
 
최근에 개발되어 전자동 진동 흡입 장치라고도 불립니다. 지방을 흡입해주는 흡입관이 전후 좌우 뿐만 아니라 분당 600회 이상의 회전까지 자동으로 왕복운동을 해 줌으로써 시술자가 천천히 흡입관을 움직여도 강력한 지방파괴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녹은 지방을 흡입해 내는 것 외에 녹지 않고 단단한 지방까지 적극적으로 파괴하여 티 많은 양의 지방세포를 뽑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리포매틱 지방흡입의 특징
1. 흡입관이 자동으로 전후좌우, 회전 왕복운동을 함으로써 단단하게 뭉쳐 있어서 흡입이 잘 이루어지지 않던 부위의 지방도 쉽게 흡입할 수 있습니다.
2. 많은 양의 지방도 손쉽게 흡입이 가능하여 수술 후 울퉁불퉁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흡입관이 자동으로 진동하므로 흡입관을 세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어 통증이 적어 무통 수면 마취로도 충분히 많은 부위의 지방흡입이 가능합니다. 


6. 얼마나 지방흡입이 가능하나?

지방흡입 전문의로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한번에 2000~3000cc 이하만 뽑아야 안전하다고 말합니다. 
초음파, 라이포메틱 같은 첨단 장비가 개발되기 전 단순 기계식만 있었을 때는 그러했지만,
이런 첨단 장비들이 개발된 이후로는 훨씬 많은 양을 흡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성형외과 학회지에는 최고 17000cc를 흡입한 케이스 보고도 있으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양의 지방을 흡입하게 되었고 이를 대용량 지방흡입술(large volume liposuction) 혹은 메가석션(megasuction)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흡입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아지기 때문에 미국 성형외과 학회 지방흡입 전문의 모임에서는 2000년도에 최대 6000cc를 안전 한계선(safety guide line)으로 설정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적 지방흡입술을 처음으로 고안하고 발전시킨 장본인인 프랑스의 Yves Gerald Illouz박사도 2002년 대한성형외과 가을학회의 초청강연에서 체중의 8%(체중 60kg이면 4.8kg, 대략 5000~6000cc정도)를 안전 한계선으로 제시했었습니다.

뽑으려고 마음 먹으면 더 뽑을 수도 있지만 환자의 안전을 생각해서 안전 한계선은 지키는 것이 올바른 의술입니다.

이에 대해서 많은 의술들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나오게 된게, 체내의 조직을 건드리지 않고, 자연적으로 배출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이제 FDA 승인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성황이라고 하던데...

젤틱시술


미국,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혁신적인 비만관리,자연적인 방법으로 지방세포만을 파괴하여 통증없이 효과적으로 몸매관리가 가능합니다. 피부표면과 신경, 혈관, 근육등 주변조직을 손상시키지 않고 지방만 골라서 파괴합니다. 수술없이 자연적인 현상으로 지방분해됩니다.

무수술, 무통증 : 수술은 물론 통증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시술시간동안 편안하게 잡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살이 있는데, 지방분해를 확실히 책임져 드립니다.

회복시간이 필요없고, 바로 사회활동 하실 수 있습니다.


젤틱 시술에 대해서 많은 문의들이 있는데.. 원리가 참 간단하더군요.
젤 패드를 붙이고 나서, 그 위에다가 저 시술기의 부항 뜨는 것처럼 올려놓고 가만히 있으면.. 지방층만 냉동시켜서 안에서 괴사를 시킨다고 합니다. 그 지방덩어리가 바로 배출되는게 아니라 시간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꾸준히 식이요법과  병행하게 되면 2~3개월만에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런 원리로 되어있던데, 국내에서 시술 제일 정평이 나 있는 곳이, 강남 모델로 피부과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상식 정도로 가지고 있겠지만, 요즘 제 주변에서도 하루당장에 될것도 아니지만, 체중감량의 가시적인 부분에 대해 좀 더 즐기면서 빼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보려고 올려봅니당 ;)


http://www.modelo.co.kr 가면 모델로 피부과에서 시술 전/후 사진들도 볼수 있는데, 많은 연예인들도 와서 시술을 받았었네요. 젤틱 시술도 70만원 전후이고, 부위별로 골라서 뺄수 있다고 하니, 한번씩 상담 받아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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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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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마다 시청하고 있는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숀리의 빅토리"
매주마다 팀서바이벌을 통해서, 제일 감량율이 적은 패배 팀 1명을 탈락 시키는 서바이벌 방식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다이어트 워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영한 전력이 있다고 하던데, 이에 대해 나날이 시청율이 상승세라고 한다.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 고조 되고 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는데....

저번 1주차의 탈락자에 이어서, 2주차의 미션이 나왔는데요.
정말 팀웍과 함께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불릴만한... 그런 미션이더군요..


바로 독도함 1511 함을 직접 끄는 겁니다. 독도 순시선이라고 하던데.. 약 3000톤급의 선박을.. 저 줄을 통해서 빠른 시간안에 끄는 미션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닷가에서, 구명조끼를 팀원끼리 찾아서 모두가 리브 보트에 탑승하는 미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진솔하게 나눠볼수 있는 시간들... 현재 지금 순간에도, 과체중의 외모때문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처음 세상에 나와서 사귀었던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볼수 있어서 마음이 찡했습니다.

뭐든지 다이어트가 성공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필수가 되어야 할게 있습니다.

1. 꾸준한 식단관리, (영양소 공급)
2. 꾸준한 운동 (근력 운동)
3. 요요현상 방지

를 위해서 꾸준히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빅토리에서 나온 숀리의 빅토리 포인트가 나왔는데.. 역시 한줄한줄의 포인트가 확실하더군요.
 

역시 다이어트의 필수요소는 근력이 되겠습니다 ;)

나날이 지원자들의 체형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라인이 잡혀가고 있는데, 워낙에 좀 심한 사람들은 어떻게 돌아오나..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탈락자들도 이대로 영영 빠빠이 인줄 알았는데...
 

꾸준히 지원해주는데, 이에 대해서 나중에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생기나봅니다. 이분들도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지 자신의 의지가 이 탈락이라는 한단어 때문에 무너지는 일은 아닐테니깐요.


하긴.. 저도 지적하고 비웃을 때는 아닌데 말이죠....

복부비만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시술법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젤틱 시술이라고 해서 요즘 미국  FDA 승인까지 다 난 상태고, 다른 시술밥과는 달리 무통증 무마취로 이뤄지다보니 편하게 받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델로 피부과 http://www.modelo.co.kr 가 그나마 전문적으로 최신기기를 가지고 하는지라 국내에서도 몇대 없고, 연예인들도 이 병원에 와서 받을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하네요 ;)

다이어트 10계명과 함께 확실하게 체중을 뽀갤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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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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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은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식이다.  옛날에는 영양섭취가 부족해 이런 음식을 상에 올렸지만 기름에 지지고 볶은 음식과 고기, 단음식이 많다. 특히 심장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등이 있는 사람은 추석 명절 음식에 주의해야 한다. 
 
요즘은 오히려 과도한 영양섭취의 주범이 되고 있다. 
 "과식, 과음으로 인한 설사, 구토, 복통 등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험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메디컬쿠킹클래스 이송미 영양팀장은

평소의 생활습관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며 "음식을 만드는 사람은 저칼로리식으로 조리해

칼로리를 낮추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석을 필두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불행한 고문을 시작하겠지요... 추수감사절이니 만큼 풍년의 햇과일이나 음식들을 많이 먹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 칼로리가 정말 엄청납니다...;;




그나마 줄여서 먹는 방법을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 등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가 많기 때문에기름 양을 줄이는 방법으로 조리하면 도움이 된다.
부침개 요리 시 직접 기름을 두르지 말고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다음 식물성 기름을 묻힌 종이로 한 번 살짝 닦아내면 기름 양을 줄일 수 있다.육류나 채소는 미리 살짝 데쳐서 볶으면 기름 흡수를 줄일 수 있다.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으며,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을 때는 물을 조금 넣어 볶으면 기름 양이 줄어든다.튀긴 후에는 소쿠리에 냅킨을 깔아 기름을 흡수하게 한다. 될 수 있으면 튀김이나 식용유를 사용하는 요리법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육류는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요리하면 도움이 된다. 고기 산적 등 육류가 주가 되는 음식은 버섯이나 야채를 함께 넣은 음식으로 바꾼다. 예를 들면 고기산적 대신 '송이파프리카산적', 소불고기 대신 샐러리, 사과, 배, 밤을 넣고 '겨자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편채'로,잡채 대신 버섯을 듬뿍 넣은 '버섯 잡채'로 대신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식혜는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이용해 만들어 칼로리를 낮춘다. 추석에 많이 먹는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돼 있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과일의 양을 조절하는 데 신경써야 한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조절에 실패할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조영연 영양팀장은 "음식 조절이 되지 않아많은 음식이나 술을 마시고 복통이나 설사, 소화불량 등의 위장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일단 한 끼 정도 굶는 것이 좋다"며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탈수나 위장의 통증을 달랜 뒤 속이 괜찮아지면 죽, 미음 같은 부드러운 음식부터 다시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여기까지 명절때 먹는 음식들에 대해서 그나마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해드렸습니당. 그런데... 별수 있나요.. 먹긴 먹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명절 이후로, 취업 준비생들은 이력서 증명사진도 촬영해야하는데, 빠르게 감량을 병행할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해줘야 겠네요..

운동중에서 제일 기초가 되는건, 등이나 허리근육.. 즉 CORE 중심 운동을 해줘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정말 운동하는데 있어서 금방 질리게 되고 체력한계를 일찍 맛보게 됩니다.

그래서 스쿼트 운동을 제일 추천합니다. 집에서도 할수 있고, 기구 없이도 자신이 중심을 잡고 꾸준히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스쿼트 운동의 기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무릎이 발끝을 나가지 않고, 엉덩이를 뒤로 빼준다는 느낌으로 힘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꾸준히 반복해서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하루에 3세트식 하는데, 1세트당 12~15개를 정해두고 해보시는 걸 정말 추천합니다.



저 위에 나와있는 운동 부위에 대해선 허벅지와 엉덩이 둔부 근육이 발달하게 되지만, 허리에 들어가는 힘이 장난 아닙니다. 그만큼 우리 사람이 하는 운동에 대해선, 제일 중요한게 허리가 되는 겁니다. 허리를 다치면 운동 선수들도 부상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고 고질병이라고들 하죠.. 크나큰 역할을 하고 있는 중추 허리를 꾸준히 써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시나 헬스를 하면서, 기구들을 쓰면서 하게 될텐데, 역기 바벨을 잡고 하는데 고정되어있는 것과 자신의 힘으로 지탱하면서 하는 건 정말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 부위만 쓰는거기 때문에, 전체적인 영향을 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겠지요..

하체 비만이나, 복부 비만인 사람들이 꾸준히 윗몸일으키기나, 특정부위만 꾸준히 뛰어도.. 빠지지 않는 이유는.. 체질탓도 있겠지만.. 고민하지 말고 시술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젤틱시술이 뜬다고 하던데, 무통증 무마취로 지방층만 냉동, 얼려서 괴사를 시켜서, 체외로 나오게 되는 건데... 밑의 원리에 대해서 잘 나와있네요. 어머님이 상담을 받았던 강남 모델로 피부과에서 홈페이지를 보니 정말 잘 정리 되어있네요.





이런 효과를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식이요법과 함께 꾸준히 관리가 병행되는 부분은 뺄수 없는 필수요소입니다. 추석 연휴를 빌려서 한번 해보는 것도 방법이니 한번 고려 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 강남 모델로 피부과 홈페이지 ( HTTP://www.modelo.co.kr 젤틱시술 관련 페이지 발췌 ) 

마지막으로 추석을 보내시는 분들, 먹을거리와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가꿀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추석 동안 체중을 관리하기 위한 Tip

1. 자신에게 맞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①평소 식욕조절이 잘 되었다면 명절에도 이전의 식이요법 계획대로 실천한다.②평소에도 식욕을 잘 억제하기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명절기간 동안에는 체중감량보다는 체중유지를 목표로 체중조절계획을 세운다. 

2. 명절연휴 되기 전에 체중을 꼭 확인하다.

명절때는 체중을 감량하는 것 보다 현상 유지를 하는 것이 우선이다. 

3. 음식의 열량을 다시 한번 체크한다.

나물이나 김치종류를 빼고는 기름진 음식이 대부분으로 고칼로리 위주의 식단이 되기 쉽다. 한끼 식사만으로 성인의 하루 권장 칼로리인 2000kcal를 훌쩍 넘기게 되는 것. 연휴가 끝날 무렵에는 1~2kg의 체중이 늘었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때문에서다. 

4. 음식먹는 요령

① 모처럼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이므로 식사자리를 피할 수는 없다. 마지막까지 일어서서 심부름을 하는 등 상 앞에 앉는 자리를 최대한 늦춘다. 
② 여럿이 같이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먹는다. 혼자 식사를 하면 먹는 속도를 조절할 수 없어 과식하기 쉽다. 
③ 식사 전에 물을 충분히 마셔두면 섭취 음식의 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④ 오래오래 씹어 먹는다. 
⑤ 여러 음식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김이나 나물 등 무침 요리를 먼저 먹는 것이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포만감을 주며 포도당의 흡수속도를 낮추고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⑥ 작은 그릇에 담아 먹는다. 자신이 먹는 양을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작은 그릇에 먹는 것이 포만감을 높여준다. 

5. 적당한 활동을 한다. 활동량 늘리기

① 식후에 바로 후식을 먹거나 가만히 앉아서 TV를 보기 보다는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는다
② 집에서 손님들을 맞이 할 경우 가능하다면 음식준비를 돕기보다는 청소를 해서 활동량을 증가시킨다.
③ 식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성묘나 가족 나들이와 같은 계획을 만든다. 가족들과 근처 공원을 한 바퀴 산책하거나 가족 대항 볼링이나 민속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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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많이들 즐겨보시나요??? 요즘 웹툰도 단지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시대가 아닌 쏠쏠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전문적인 웹툰도 많더군요.
말그대로, 다이어트 를 위한 자신의 관리 10계명에 대해서 잘 나와있는 카툰이 있길래 소개 해봅니다.


연재 웹툰 보기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dieter

그저 먹기에만 매달린 지방덩어리 수지.

현재 48편까지 나와있구요.. 작가분들도 전문가를 대동하시는 건지... 아니면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쓰시는건지... 저 어마어마한 평점만 봐도 충분 할 것 같네요.
제가 꾸준히 봐본 결과, 간단합니다. 직장인 주인공 수지는 82kg에 육박하는 비만 여성입니다.

그녀는 시켜먹는 걸 좋아합니다.
요즘 사람들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죠....
빨리 빨리~ 라는 마인드에 젖어있는 일상생활의 사람들을 대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주변상황에 대해서도 잘 나타나있더군요. 자신의 식성에 따라 자신과 잘 어울리는 부장과 함께 먹기만 하는 묘사들... ;;;

Dieter.

카툰 내용 中..


정말 저런 한구절 한구절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어제와 오늘만 있고, 내일은 없다... 라는 구절이 얼마만인지.. 항상 목표를 세웠을때, 작심삼일이라고 하지요.
그것과 인스턴트 식품이 정말 적이라는 사실.. 그로 인해, 82->90kg까지 찌게 됩니다.
비만관리실도 다녀보고... 지방분해효소제도 사서 먹어보고... 500만원이라는 거금을 쓰고도 1kg가 빠지게 되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이 낳은 결과지요, 

항상 유념해야할 것은, 의학의 힘을 빌리더라도, 꼭 칼로리 소모하는 운동은 수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시술에 대해선, 지방흡입, 셀룰라이트, 메조테라피, 젤틱 시술들이 있다고 하던데, 요즘 확실히 무통증, 무마취로 간단히 시술 가능한 젤틱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지인이 2달전에 강남 모델로 피부과에서 젤틱 시술을 받고 난 후, 꾸준히 재활과 함께 운동병행하고 있는데... 하체 부위만 살찐것들 반농담으로 유이가 되어있습니다;;;

모델로 피부과를 찾아보니, 많은 연예인들이 꾸준히 시술을 받고 있고, 사용자들의 후기도 매우 좋은 편이네요. 그저 시술만 하고 사후처리에는 신경 안쓰는 곳들이 많다고 하던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전담해서 진행해야될 것 같습니다.

참고 사이트 : 
http://www.modelo.co.kr/new/jibang1/jibang18.asp

카툰 내용 中..


자~ 이제 카툰을 보면서 느낀건.. 결심만 할게 아니라 실행에 옮기면 무조건 된다! 라는 것..
결국은 ACTION 이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보여준 겁니다. 카툰들을 총 망라해서 나온 다이어터 1권이 절찬리에 판매 되고 있더군요.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5425557?scode=032&OzSrank=1
참고 하셔서 구매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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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이어트의 열풍이 여름뿐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해야할까요.. 취업 시즌이 되니, 이런저런 이력서 사진도 준비 해야하고... 면접때도 인상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보니.. 살이 찌면 사람의 첫인상은..
"자기관리에 대해서 소홀한 사람인데 과연 이런 사람이 인재상일까?" 하는 고민부터 시작할 것 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대해서 꾸준히 알아보고 해본 결과.. 필수 불가결한 요소들이 몇개가 있어서 정보 공유겸 한번 작성해봅니다. ;) 당신은 소중하니깐요~ 

1. 식이요법
 


역시 사람은 먹고 사는건지.. 살기 위해 먹는건지... 라는 고민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먹는 부분에 있어선 소화활동을 통해서 필요한 열량을 음식을 통해서 가져가게 되는데, 역시 사람이 먹는 재미도 있으니.. 먹다보면 과식을 할때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라면 폭식을 하게 되는데요.. 이에 대한 불필요한 고칼로리 음식의 섭취의 결과는.. 역시 "살"로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식단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그렇다고 굶으란 얘기도 아닙니다. 먹을거 다 먹되 기존량이 100%라면 70%만 줄여도 확실히 체중감량 가시적으로 보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는 지양하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흔히들 많이 먹는 닭가슴살도 운동하는 사람들만이 먹는게 아니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먹는 이유는 체내에 있는 근육들에 주요 성분인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그만큼 필요 대사량에 대해선 그만큼 먹어주고 그만큼 움직여주면 빠집니다.

추후에, 근육 벌크업등과 같은 집중에 대해서는 보충제나 영양제 섭취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떤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지에 따라 섭취하셔야 하는 영양소와 보충제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식단표를 짜실 때는 잘 확인하셔서 영양소를 섭취하셔야 되구요. 보충제도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원료의 성분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신 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급적이면, 덴마크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포토 다이어트 등 하나만 먹고 꾸준히 빼는 건 좋습니다만, 이건 단기속성을 위핸 임시방편적인 해결책일뿐이지.. 길게 보신다면 자제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요현상이라는거 당연히 오게 되어있습니다.

이걸 얼마나 평상시의 식습관대로 몸에 유지시켜서 꾸준히 이어나가느냐가 중요하겠지요.. 그만큼 1일 기초 대사량에 대해서 제기준 1910 kcal 인데요 1910kcal 대로만 식단을 짜면 현재 체중을 유지하는데 문제 없고, 그 이상을 먹게 되면 체중증가.. 이하로 먹게 되면 체중감소가 되겠지요.. 이에 대해서 칼로리 소비 (숨쉬기 운동은.. ^^;;) 는 운동을 통해서 운동량에 따라 근육이 생성되고, 칼로리 소비를 통한 체내 칼로리 소비까지 병행되어 체중감소도 그만큼 빨라지게 보이는 겁니다. 참 단순합니다 ^^;; 기계나 사람의 몸은 정직하다는 사실이지요.

2. 운동


요즘 흔히 많이 나오는, 몸짱되기 프로젝트.. 몸짱아줌마 정다연씨가 정말 대단하다 느낄정도로 자신의 몸 가꾸기에 대해서 마다하지 않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MBC 편성 - 차승원의 헬스클럽,
KBS 개콘 - 헬스보이 몸짱 이승윤,
SBS 스타킹 - 숀리의 다이어트
SBS 일요일밤이 좋다 - 숀리의 Bigtory 

위의 TV 채널들만 봐도 수두룩 하지요..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서 보여지는 것만이 아닌, 먼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하기 시작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데요. 서점에 가더라도 헬스/다이어트 분야에 있어서 따로 카테고리로 나와있고, 많은 책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우상들의 헬스를 통한 몸짱도전도... 많이 나와있죠..


그들이 우리와 다를게 있다면 그저 직업일 뿐이고, 똑같은 사람일뿐입니다. 다 똑같죠..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단관리 한 결과 일 뿐입니다. 그들과 다를게 있어서 안되.. 라는 생각은 금물.. 시작하면 다 가능합니다.

저 또한 꾸준히 진행했덩니 먹을거 다 먹으면서도, 8kg 감량했습니다. 약 1달)
1번에서 말했던 식이요법도 그저 식단관리가 80%, 나머지 운동은 20% 정도 유지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근육량이 부족해서 혼자 운동이 불편하다 하시는 분들도.. 과감하게 PT트레이너와 함께 하는 1:1 맞춤식 운동 프로그램들도 다 있으니,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것도 깔끔한 다이어트의 기본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 


3. 각종 시술병행

1번 식이요법도 그렇거니와, 운동도 병행하는데 쉽게 빠지지않는... 특히 복부비만에 대해서 상체만 비만이 진행되는 바람에 셀룰라이트 등등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지방흡입술과 같은 수술 요법들이 있습니다.

지방흡입만으로 다 끝나는게 아니라, 이건 단지 보조적인 수단일뿐, 꾸준히 운동하고 조절해야하는건 매한가지라고 합니다.
시술하게 되면 수술과 같아서 흉터가 남고 이런저런 시술때문에 고민한다고 하던데..

무마취, 무통증이고 3~5일 이후면 평상시와 같은 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는 젤틱시술이 요즘 급부상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많이 병행하시더라구요. 특히 여성분들의 비만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는 분들도 많은데, 남성분들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내용 참조 : http://www.modelo.co.kr/new/jibang1/jibang18.asp

그나마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추천하고 있는 병원이 모델로 피부과 라고 하던데, 많은 연예인들이 같이병행해서 시술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검증되고 믿을 만한 것 같습니다. 
위치의 경우엔, 청담점과 강남점이 있던데, 사이트에서 한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이트 : http://www.modelo.co.kr 

처음부터 무작정 하기 보단, 시술 상담을 받아보면서, 한번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과의 라섹시술과 같이 이것도 많이 발품을 파는 것도 좋지만, 국내에 기기가 몇대 없는데다가 최신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치면서...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정말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기초체력을 키우고 나니, 제 생활에 만족감 향상됐습니다. 이제 취업 공채시즌이다보니, 많은 이력서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지만, 향상된 자신감을 가지고 한번 취뽀를 해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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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학생의 마지막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갔다올까 고민을 하고 있다가..

지난번에 구입해서 잘 쓰고 있던 니콘 D5100 정품인증 때문에 니콘 홈페이지 들렸더니,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니콘에서 ‘니콘, 제주도를 렌즈에 담다’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건데, 제주도에서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해 온갖 힘을 쏟고 있다고 하던데, 이에 대한 관심의 일환으로 진행했더군요.

그 코스중 하나인 새연교를 한번 가봤습니다.


 이번에 가게 된 곳은, 제주도와 서귀포시의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새섬을 이어주는 다리인 새연교, 새로운 인연을만들어가라는 뜻의 이름으로 창안된 "새연교" 다리가 정말 이뻐보였습니다.


 새연교의 입구에 가게 되면, 제주도 열대야의 날씨와 함께 잘 어울리는 야자수가 서있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날씨와 함께 늠름하게 서있는 야자수들.. 이제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모양인지, 서서히 갈색빛으로 변해가네요.

 

다리 아래 쪽에서 촬영된 새섬과 새연교의 모습. 왼쪽의 새섬과 돛단배 모양의 새연교가 잘 어울리네요.


아래에서 촬영하니 색다른 다리 모양이 나오네요. 예쁜 구조물?을 보는 느낌입니다.


중문관광단지, 건강과 성공원, 용두암 등과 같은 제주도만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볼수가 있지만, 여기도 정말 깔끔하고 시설이 잘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에 오면 조명시설도 잘 되어있다고 하니, 한번 기대 해봄직 하네요~

새섬에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새섬은 서귀포항의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산책로가 유실되어 지금은 새섬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나중에 제가 가볼 때 즈음엔 다 복구가 되어있길 바랍니다.

이번에 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되기 위해서, 세계 각국의 유명한 관광지들과 경합을 벌이고 있는데, 제주도를 찾아오는 올레길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어필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던데, 꼭 선정되길 기대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이병진씨와 출사자들의 단체 사진.노란 니콘 깃발이 귀엽네요. 니콘 출사 가신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중간중간에 개그맨 이병진씨가, 사진을 찍는 구도라던지, 이런저런 풍경에 대해서 조예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는데, 정말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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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m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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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방학에 접어들게 되면서, 뭘 해볼까?!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적어보니, 할건 많은데...
막상 뭘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새내기 친구들이 많더군요~ 저 또한 학교 다닐때 똑같은 고민을 했었기에, 더더욱이 공감이 갑니다 ;)

이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나서, 제가 해왔던 여러가지들을 한번 공유겸 적어볼까 합니다.
뭘 하면, 정말 잘했다! 라고 생각이 들련지, 한번 얘기 시작해볼까요?


1. 국토 대장정

 

제가 2005년 여름에 다녀왔었는데요, 2004년도에 입학을 하고 나서, 새내기땐.. 그저 방학은 친구들과 노는게 다 였습니다. 그런데 뭔가 소모적이다. 라는 생각만 들어서, 이리저리 찾아봤습니다. 그때 당시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것도, 동아제약 박카스 국토대장정이 대학생이라면 패기있는 도전을 해볼수 있게 CF도 나왔던 그때여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찾아서 가입을 해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이런저런 행사들 정말 많습니다. 오죽하면 서울시에서도 박영석 산악인을 모시고, 하는 타이틀을 걸고 하는 국토대장정, 동북아 대장정 등등 기업에서 후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넘칩니다. (저때만해도 별로 없었는데...)
저도 박카스에 신청을 했었지만, 떨어지... 는 바람에 다른곳을 찾다찾다 "국토지기" 라는 전국 순수 대학생들이 모여서, 운영진을 선발해서, 각 팀마다 역할을 나눠서 직접 TFT 일원으로서 기업에 공문 보내서 스폰을 받아오기도 하고, 홍보채널들을 미리미리 경험해볼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조별활동으로 이뤄지는 부분이다보니, 다양한 전국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서 볼 수 있다는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
지금 같이 저랑 한달동안 걸었던 국토지기  7기 10조 사람들은 뭐하고 있을지.........


2. 여행
 
백문이 불여일견! 역시 사람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으로, 큰 경험의 자산이 된다지요..
저도 어렸을적엔 주말만 되면 항상 가족끼리 여행가는게 일상이었는데요, 이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국토대장정 하면서 여러군데를 지나가면서 우리나라 경치로 느낄수 있는 금수강산. 이라는 단어를 느낄수 있는 경치 포인트를 언급할수 있는것도 , 하나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세계에 유명하다는 곳들은 직접 가봐야 직성이 풀리겠다 싶을 정도로 전 당연시 하고 있습니다. 역마살이라고 누군가가 얘기를 할때도, 자기 자신에게 자극이 될수 있는 그런 활동들.. 꼭 해보세요 ;) 



3. 취미 생활
저에게 취미생활이란... 하면 수없이 많긴 하네요. 이런저런 잡학다식한 걸 좋아하는 지라, 가리지 않고 즐겨해봅니다. 물론 운동같은 레포츠도 좋아하죠... 원래 물에 뜰줆만 알지, 별로 해본게 없어서, 2008년 여름이었나.. 체질 개선도 해볼겸, 물에서 노는걸 좀 즐겨볼까 싶어서, 수영을 배웠었습니다. 약 반년동안 배웠는데 느낀건..
역시 사람은 움직인만큼 먹게 되니, 몸무게가 유지 된다. 이정도...?? (수영끝나고 치킨 한마리는 친구와 함께 꾸준히 먹은....)

거기다가, 요즘 많이 들고 다니는 DSLR이 옛날에 한번 배워보겠다 싶어서, 카메라를 구입.. 처음 구매했던 보급기를 기기변경을 통해서 니콘 DSLR D300 으로 올라가면서 체계적으로 배웠던 것 같습니다. 카메라도 사진 동호회나 직접 지인들에게 배우면 확실히 느낄수 있다고 하지만.. 전 그런 것보단, 니콘에서 운영하는 포토스쿨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직접 셔터 누르고 구도를 잡을줄 안다면, 50%정도 습득은 먹고 들어간다지만, 기기를 100% 활용하는건 유저가 배워서 활용을 해서 쓸수 있느냐의 차이뿐일 것 같습닏 . 
이리저리 찾아보니,  대학생들의 방학때를 이용한 강좌가 개설되어 있으니,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신의 능력을 배양해보시는 것도 방법 이니 꼭 도전해보세요! ;)


5. 인턴 활동
요즘 취업난 시대다. 이제 대학생들의 특권은 사라졌다. 라고 하면서 많은 언론에서 언급이 되기도 하는데, 이제 공채를 통한 채용보다는 인턴을 통한 검증활동을 거친후, 채용되는 추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지켜보고 있는데, 실제로도 인턴만 선발해서, 대부분 정직으로 전환되는 그런 규정대로 가져가고 있지요. 그래서 꼭 방학을 통해서, 취업시장의 문을 두드리라는 말을 들었었습니다. 저도 지난 겨울학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었지요.


대학생이 누릴수 있는 특권! 방학때, 자기자신을 다스릴수 있는 기회로 발판삼아서, 영어 점수와 같은 숫자에 던지는 스펙업보다는, 자기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을수 있는 활동적인 스펙업 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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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라이프로 점점 변하게 되면서, 다양한 폰들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출시로 인한 시장의 폭풍은 엄청났죠.. 우리나라에서도 삼성의 갤럭시S도 똑같이 출시, 세계적으로 이슈를 가져오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에 있어서, 구글과 삼성의 관계가 쏠쏠히 재미를 보고 있지요. 구글 크롬 노트북도 삼성이 제조하게 되고, 삼성이 구글의 파트너쉽이라고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언급될 정도로 예상치 못했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고, 통신사도 데이터 사용량에 대해서 극심한 과부하를 줄이기 위한 총력을 건 상태지요.. 4G나 펨토쉘 같은 차세대망을 언급해가면서... ;)

어찌됐던, 갤럭시S의 후속 갤럭시S2가 이전 세대의 SKT독자출시와 달리 3사를 통해 출시가 되었습니다. 2에 대해서 구입량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봤지만.. 생각보다 엄청난 예약가입신청과, 물량 부족현상...

일반 소매점에 가서 구입하게 되더라도, 예약가입을 하고 난후에, 빠르게는 보름지나야 수령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현재 SKT 정식 T스마트샵에선, 90차까지 예약가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현재 50차까지 물량이 개통진행이 되고 있네요.


물건은 빨리 받고 싶은데, 기기 수급이 원할치 않다보니,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입을 시행하는데요.

지인에게 물어보니, 꼭 일반유통채널만 찾을게 아니라, 법인 채널로 사면 바로 받을수 있다고 얘기 하더군요. 요즘 법인 유통되는 곳은 NHN에 들어가서 아마 나올것 같으니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찾아본 결과......


사이트 주소 :  http://sponevt.hangame.com/ect/link_etc.asp?mech_code=SA00000076&campaign_code=CA00005828 (한게임 로그인 필요)

NHN의 자회사인 한게임, 넷마블 등을 통해서 갤럭시S2 가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SK 네트웍스에서 개통진행을 하고 있고, 동생이 금요일날 예약가입후, 전화해본 결과, 월요일날 배송된다고 하네요. 
팜플렛에 보시다 시피 "예약없이 즉시개통" 이라는 문구만 봐도.... 법인채널때문에 바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조건들을 보아하니..

통신사: SKT

기종: 갤럭시S2

요금제: 올인원45, 올인원 55 요금제중 선택 (자세한 요금은 첨부된 이벤트페이지)

약정: 24개월 이상

여기까지는 동일하더군요.
 

T스마트샵과 다른 혜택:

1. 블루투스이어폰(삼성SBH650, 소비자가 89,100)

2. 한코인 (한게임 게임머니) 2만원

3. SK 주유상품권 (기프티콘, 5000원권 2)

타사 KT도 예약가입물량, 그리고 일반 소매점에 대해서도 물량이 원할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꿩먹고 알먹고~ 
T스마트샵과 달리,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받을수 있고, 삼성 블루투스 헤드셋,상품권까지 제공이 되니,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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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선수.
스나이퍼 장성호, 장스나. 천상천하 유아독존.

2011년 5월 11일 어제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vs 한화전에서, 마지막 9회초에서 터진 역전 홈런을 봤습니다.




어제 야구를 보면서, 참 아쉽다 라는 얘기만 나오던 선수 였습니다. 3번째 타석인데, 1,2타석은 직구 삼진으로 당했었지요. 그걸 꾸준히 노리고 있다 친게 홈런으로 연결될줄야..

기아 전신 해태타이거즈에서 데뷔했고,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길 바랬던 장성호 선수.
야구선수중 甲이라는 종범神 과 함께 기아를 이끌면서,
좌투좌타라는 점이 나에게 똑같았고, 흔히 볼수 없는 외다리 타법의 폼과 각종 플레이들을 보면서 자라왔던때가 있었죠.


펌 - 스탯티즈 장성호 검색 -> 연도별
http://www.statiz.co.kr/index.php?mid=player&name=%EC%9E%A5%EC%84%B1%ED%98%B8&x=0&y=0

그의 기록을 봐도, 전후유무한 1998년부터 9년동안 3할 타자로 놀았었습니다. 2007년에 아쉽게도 시즌후반으로 가면서 타율이 떨어지는 바람에 10년 연속 3할 타이틀은 못달게 됐지만, 그래도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 기아타이거즈 시절때도, 조범현 감독 작두타던 시절..
대타를 낼때마다 홈런 빵빵 터지던 그때는 정말 이런 맛에 기아 야구를 보는거다! 라고 생각할 정도.. 
다시 한번 보시죠



저거 치고 또 김원섭 선수도 한방 쳐주던 그런 시절. 이게 바로 기아 야구였습니다.

아무리 자신을 버린 팀이라지만, 옆의 사진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2010년 말에, 급작스래 김동재 코치가 갑작스런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지금은 병상에 누워계시는데, 저렇게 적어두고 플레이 하더군요. 보는 팬들 다 찡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 꼴지를 왔다리 갔다리 할때도 묵묵히 한건씩 쳐내던 선수를, 부상이라는 이유로 2군행, 그 이후로 볼수 없었던 조범현은 진짜 올 시즌이후로 그냥 조용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썩히더니만, 다른팀에 가서 펄펄 나는걸 보니, 2011 시즌동안 안터지는 기아타선보면서 배아프실듯..
감정으로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더 나은 야구 플레이를 즐길수 있는 감독님들은 뭐 많으니깐,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보렵니다. 

장성호 선수도, 종범신처럼 마흔의 나이까지 열심히 선수생활과 함께 좋은 성적들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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