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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2006년의 절반이 꺾이는 시점이랄까? 참 많은 시간이 흘렀다. 휴학계를 내고나서 많은 시간들이 흘렀는데, 정말 느낀 경험한마디 하자면...... 시간은 정말 빠르다. 어쩌겠는가, 사람사는게 인생무상 이거늘~ 2005년의 여름은 달궜던 그때가 참 그리운데 벌써 1년이 넘었다. 정확히 363일이네. 7월 2일날 해남 땅끝에서 출발을 하게 되니깐, 그립다! 그때가... 거기서 만난 우리도 218일이 되었다. 오늘은 비가 오는데 잘해나갈수 있으려나~ 오늘 잘 내려가야지~ 가서 사진들도 찍어주고 많은 추억이 남게끔, =) 국토지기 여러분! 많이 오세요! ![]() 저기 가운데 기수가 나다! ㅋㅋ ![]() 우리의 모습 =) 이땐 그저그렇고 저런사이였어요=)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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