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의 산책,

[남군의 일상생활]



실내에서만 먹고 자고 놀고
먹고 자고 놀고만 했던 해피를
새벽에 운동하러 나가면서 결심했다.
좀더 큰 세상(?)을 구경시켜줘야겠다고..

그런데 문제는...........
나가자 마자 덜덜덜덜덜 떠는게 장난 아니다.
이건 뭐 겁쟁이도 아니고 말이오.......

털 겁나 날리고 겁나게 헥헥 거리고...........
안되겄다.
엄마~ 좀 데리고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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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12:56 2006/09/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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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근영 [2006/09/19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횽이다 요즘 잘 살고 있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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