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가지고 시작한 사진 찍기,
어찌 될지 모르는 일이라 그저 소유만 하고 있던건가 모르겠다.
사진의 의도는 다양하고 작가만이 표출할수 있는 권리,
남들에게 자신의 의도를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매우 감사해야할 물건이다..
지금까지, 블로그 업뎃이 늦어졌는데,
이제 짬짬이 일상의 일기도 적어볼까 하구요 ;)
뭔가를 발자취를 남기는건 잼있는 일이기에~
초등학교때 1~6학년때 썼던 일기를 빼지 않고 다 모아놨던 것처럼,
나중에 인생의 한자락의 여유가 생길때나,
생각이 날때면, 다시 한번쯤은 펴보게 되겠지요~
2006.10.29 - 광주 비엔날레,
2006.11.11 - 서울 상경 & 달링 친구들 사진 업뎃!
을 목표로 ;) 조금만 기다려~
^^
TAG.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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