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대선이라서 인터넷에 이런 내용 올리면 참 난감하기 짝이 없겠지만,
팩트만 가지고 비방 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한나라당에서 내놓은 이 후보의 찬조연설.
어찌된게... 엉성한 사투리에다가 그럴싸한 눈물연기... =_=
영민이 형아 왜그랬어.... 디씨 2007대선갤러리에서 형아 이름 이미 다 떴다...
내가 아무리 안들려도 그렇지, 경상도 사투리 연기하는 서울 사람으로 밖에 안보여~ 억양이 다 티가 나고...
5년동안 백수였다고 하는데, 아르바 같은 것도 안 뛰고 놀았어? -_-
학자금 대출 받으랴 뭐하랴 해서 취직한 내 주변의 형님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차라리, 이 후보한테 가서 빌딩 관리인으로 해달라고 하던지.... ㅡㅜ
아니면 당선 확정 되면 그 운하 공사판에 뛰려고? 덜덜덜...
거기다가 형아 정당은 미안한데 10년전에... 알지? IMF 일으킨 사람이 누군지만 기억해봐봐...
아주 사람들이 이를 간다. 그때 우리 아빠 엄마가 참 힘들게 사셨지~
나름 지금은 그때와는 달리 평온하다. 형 같은 의지로 우리나라 다 말아먹게 생겼다.
나보다 위로 연배 인 것 같은데 어찌 하는 생각이 그리 없어... ㅡㅜ
형 연극영화과 출신이어서 내가 그냥 연기연습 하러 왔다고 생각해둘께...
이미 그림(짤방-디씨펌) 도 다 떴더라.. 안타깝다 형..


ㅋㅋㅋㅋ 아무리 내가 요즘 바빠서, 정치판에 관심이 없다 한들,
어찌된게 자기 표 지지율을 그냥 맨살 깎아먹기 하려 나오는건지.. 참 답답하다. ㅋㅋ
자뻑하는 노이즈 마케팅도 아니고.... ;)
여튼 마지막으로 충고 하나만 할께~ 특정후보 지지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웅변이 이런거다. 라고 알아둬~
어렵게 찾아왔다. 고딩때 봤던거라서 나름 찾느라 신경 썼지만...
여튼 이번 대선..
끝까지 어디로 불똥 튈지 참 모르겠는데, 잼있겠습니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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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영민씨에게....
Tracked from holy9's webdrive [2007/12/03 16:01] 삭제일요일 저녁에 티비를 보는데 왠 청년하나가 살려주이소 하면서 뭔가 이야기를 한다. - 검색해보면 관련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영민씨에게 한마디 하자면. "진짜로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면 니 말대로 세상이 뒤집어 질꺼같니 ?"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면 5년안에 직장구하고 결혼하고 행복한 세상이 전국민에게 팍팍 제공될것 같니 ?" 이명민씨의 이야기만 듣는다면 한나라당의 이명박후보 보다는 오히려 민노당의 권영길 후보를 지원하는게 정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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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X맨] 눈물의 청년백수 연설
Tracked from ISSSSSUE [2007/12/03 17:39] 삭제감성마케팅으로 호소하는 눈물의 청년백수 이영민씨 연설입니다. 직접 못 보고 화제가 됐다고 찾아보는데, 확 깨는군요. 이미 디씨인사이드에서는 "진정한 백수"로 인정하고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군요. --; (아직 연기는 더 배워야겠습니다. --;) 그리고, IMF에 집안이 무너졌다면서, IMF 일으킨 정당을... 비정규직은 파리 목숨이라면서, 바로 짤렸다면서, 노동유연성을 강조하는 정당을... 지지한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혹시 모를까봐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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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영민씨.. 이명박씨를 지지하십니까..?
Tracked from UNLIMITED RENEWAL WORKS [2007/12/04 04:24] 삭제하아.. 이명박씨를 지지하시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물론 누구나 비슷비슷할겁니다만... 드러난 사실이 너무나도 추잡하기때문에... 저로서는 이명박씨만은 피하자.. 주의로 돌아섰습니다. 물론 많이 아는게 아니기때문에.. 안티라는 개념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만.. 아래 링크를 눌러서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검찰.. 이명박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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