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 size 3.5 inches (diagonal)
Screen resolution 480 by 320 pixels (163 ppi)
Input method Multi-Touch
Storage 8GB and 16GB1
Cellular UMTS/HSDPA (850, 1900, 2100 MHz)
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Wireless data Wi-Fi (802.11b/g)
UMTS/HSDPA (850, 1900, 2100 MHz)
EDGE (850, 900, 1800, 1900 MHz)
Bluetooth 2.0 + EDR GPS Assisted-GPS
Camera 2.0 megapixels
Battery2 Talk time: Up to 5 hours on 3G;
up to 10 hours on 2G
Standby time: Up to 300 hours
Internet use: Up to 5 hours on 3G;
up to 6 hours on Wi-Fi
Video playback: Up to 7 hours
Audio playback: Up to 24 hours
Dimensions 4.5 by 2.4 by 0.48 inches
(115.5 by 62.1 by 12.3 mm)
Weight3 4.7 ounces (133 grams)

 이 사양을 가지고 그대로 출시 한댄다.
GPS 내장! 이라고 하지만.. 통신사랑 연동해서 기지국 통해서만 알수 있는 A-GPS 인듯 싶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환상적인 재생시간.... 봐라... 덜덜..
어디서 잡스 형이 UFO 하나 줏어가지고 온 것 같다.
핸드폰으로 해도 저정도 못따라갈터인데...
이제 USIM 카드가 있으니깐 한번 공기기로 질러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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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폰 시연동영상.

2008/03/28 03:37


음.. 생각보다 완성도는 그럴싸 한데..
터치 잘 안먹히면 어쩌시려고.... =_=;;;;;

내 아이디어!!!!!!! 10만원짜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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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 파더"를 보고나서...

2007/09/13 02:08


마이 파더를 보았다.

우연찮게 인터넷 배너 광고,
티비 광고에서 봤을때,
"그저 찡한 내용인 스토리겠지..."
"이거 마이 마더로 또 우려먹는거 아냐?"
라는 생각들로 가득한 까칠한 나. -_-;


마이 파더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  황동혁
 출연 :  김영철(황남철), 다니엘 헤니(제임스 파커)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yfather2007.co.kr/ 



입양아 에런 베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
만들어진 영화라고 한다.

입양아라면....
안타까운 사연들을 가지고 외국의 한가정의 아이로
자라나서 우리나라 모국을 찾게 되면서 일어나는
스토리.. 쯤으로 생각해줘야 할까...

처음에는 뻔한 스토리  라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치는
낮았었다.

다니엘 헤니의 연기력도 아직까진 한국어가 미숙해서
그런지 좀 논외대상이 되어야 할려나 싶었는데...

역시 영화라는 대목 하나만큼은 평론가들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평론들이지만,
나에겐, 결론적으론 오랫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것 같다. ;)

시간도 그리 길지 않지만, 매우 스토리가 긴박감있게 흘러가면서,
배경도 내 고향 강원도 춘천 에서 시작된 그 이야기.
(실제로는 광주광역시 라고 한다. 실제로 광주 전남일보에 사연이 소개된적도 있다.)

스토리는 생략하겠다.
마지막장면에서는 실화 에런베이츠의 에필로그가 흘러가는데..
그때 정말 찔끔...

가족이라는 생각을 단지 사회의 악이 되어버린 아버지 일지라도,
어떻게 포옹하고 살아가느냐... 하는 질문을
모든이들에게 평생에서 한 번즈음 생각해볼 숙제를 던져준 셈이다.

가을이 다가오면서 쌀쌀해진 날씨를,
한아름 따뜻한 영화한편으로 훈훈하게 보는건..? ^^
추천해본다.

★★★★☆ (4.5/5점)

에런베이츠의 인터뷰 - 동아닷컴
그리운 아버지, 당신은 왜 … 그랬나요 [중앙일보]
22년을 기다려 친아버지를 만났다 그는 사형수였다  

실제 주인공 에런 베이츠 인터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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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usicalcats.co.kr/ 


여자친구 회사에서의 복지혜택 덕분에,
무료로 예매 했던 브로드 웨이의 명작
"Cats" 를 보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8:00 시작인데... 평일 저녁에.. 출퇴근,
비가 그친 하늘에.. 죄다 차들 끌고 나오시는
분들 때문에 좀 낭패를 겪긴 했지만요. ^^
8시 5분 경에 도착하는 바람에 처음에 입장
하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처음 부터 15분동안 입장 못합니다.
관객 통로측에 고양이들이
돌아다니느라고 입장이 불가! 하다는점... 참고하시길~

들어가서 뭐... 아주 잘봤습니다.
다만 Cats의 전용 무대인 BigTop Theater 극장을
만들어서 하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광주 문화예술회관은 연식이 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빅탑 시어터에 우겨넣었다는 정도 랄까..
너무 작은 사이즈의 무대에...
관객들과의 공감 부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대와의 거리가 어느정도 큰 부분을 차지 하는데,

문예회관의 건물은, 1층.. 2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돈에 욕심 없이 본 티켓이라서 2층에서 고양이들의 가끔씩
관객석으로 뛰어들어서 재롱도 부려주는...
그럴때마다 저 밑의 상황이 궁금해서 2층 앞좌석 부분으로
뛰쳐 내려가는 관객들도 수두룩했습니다.
이점은 정말 아쉬웠습니다.
광주 월드컵 경기장 부분이 아니더라도 공터에서 충분했을텐데,
이번에는 선박 선적비용이 만만찮아서 그냥 간단히 하신건지.. ;)

여튼, 뮤지컬이라는 장르는 문화생활에 있어 생소한 사람들에게는,
스토리가 있는 연극과는 혼동이 되게 마련인데,
음악에 맞춰서 무대위에서 많은 내용들을 눈으로 습득 가능하게 해주니
매우 편한 장르라 생각합니다. ^^

그만큼, 애완용으로 생각치 못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무대위에서 써내려간다는 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아시아에서도 몇년에 한번씩 못볼 무대이니깐요. ^^
(2003년 11월중순에 한번 왔었지요. 광주 광역시 월드컵 경기장)

바람둥이 고양이, 럼 텀 터커랑 마법사 고양이 미트로 폴리스들의 공연때
나오던 음악이 매우 신나고 좋았습니다.


 

럼텀 터커의 공연 모습 보기 !!


본지 거의 6일만에 적는 리뷰다 보니, 기억이 가물하지만,
나약하고 존재의 의미가 거의 없었던 여자 고양이가 부르던
Cats OST - Memory도 노랫말도 상당히 좋고, 의미를 주는것 같아서
다시 보게 되구요. ^^

이런 좌석을 보기 위해서, 돈쯤이야 1층 좌석으로 두배를 주셔도 돈 아깝지 않을것 같습니다. ^^
가족단위나 연인 단위, 나이드신 분들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잼있게 볼수 있는 뮤지컬 캣츠.

시간내서 매력적인 고양이들과 함께 뮤지컬의 묘미에 빠져보시길~ ^^



 

젤리클 고양이들의 춤 - Cats ^^

캣츠 그리자벨라 -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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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8일 일요일 5시. 상무 CGV에서 프리미엄 시사회를 봄~
(사진은 나중에.. 컴터 처리 안된다 -0-)

오랫만에 봤던 영화라서 그런지 참 유익하게 봤다.

대한민국 아래...
광주 5.18만큼 참 황당한 귀결을 가지고 있는 사건은 없었을 것이다.
5.18 민주화 운동까지 있었던 일을 가지고, 영화를 써내는 것도 연희동 전모씨 때문에 어찌 되려나 모르겠지만,
그냥 좀... 조용히 태형을 당하던지 사형을 당하던지 하면 안될까? =_=

-> 영화 줄거리 보기.



여기까지 나오게 된다.
영화로서 얻을수 있는건.. 이 세상에는 참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며 서로 도움 주면서 살아가는지..
인간미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던 그런 영화였다. ;)


"내일도 데리러 와주실 꺼죠?" .... 왈칵~


영화 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나서 나왔던 무대인사...

김상경.. 와 훤칠하고 딱 벌어진 체격의 소유자..
이요원... 후덜덜덜.. 봉달희 에서 나오던 그 넓적하던 얼굴이.. 큰게 아니었어 OTL
박철민.. 인봉역으로 구수한 사투리와 재미를 줬던 아저씨.. 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웃긴다. ㅋ
옆에 누구였는지 잘... =_= 죄송;;

5.18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기시켜서 29만원의 대머리 아자씨, 그놈의 아들에 박모씨 탤런트..
다시 기억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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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구와 땡칠이..
땡칠이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면서 어린시절 추억을 가득 채워주었던
심형래 아즈씨가 공들여서 만드신 sf 영화가 곧 나오려나보다..
후덜덜덜....

2001년도부터 제작 시작하여 기획부터 끝까지. 300억원의 비용이 들어갔다는 그 영화.
디워가 처음에 80프로 완성되서 나온다는걸..

"어설프다"
"고질라보다 더 못한걸 왜 내놓느냐"
"세계적인 수치다."

거기다가 중간에 사기극으로 접혔던 심형래씨의 몇억원 투자 사기 사건.. =_=
까지 겹치다 보니 국민들에게 외면을 받기 시작했었지 아마..??;(자세한 전말은 모르지만)
라고 하던 그 혹평들은 어디로 가고...
영구 아즈씨도 이해하셨는지, 헐리우드 SF제작팀을 불러와서 작업하셨다고 하셨으니~
그만한 노력의 결과가 나오는것 같다.

고화질 티저 예고편이 나왔다~

다운받으러 가기

어떤가?? 대단하지 않나?? 저정도 SF라면..
이 영화를 미국에서 100개관에서 상영했던 괴물과 달리 1500개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_=
이건 뭐 그냥 다이너마이트로 시초를 알리는게 아니라 핵폭탄 투하나 다름없으니... =_=


밑에건 4분 37초짜리 티저 영상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DZ2paDoZ--g 


영구 아저씨~ 우리나라 달러 많이 벌어서 국익에 앞장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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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국에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영상물이다.
우연히 영어로 보자고 한번 받아서 봤는데..
참 이 세상은 약육강식. 세상인것인지.. 프론티어 자질을 갖춘사람들이 미리 선점해놓고서는..
모두의 이익은 온데간데 없고.. 그걸 끝까지 자신의 이익으로만 돌리려는
인간계의 쒸레기 같은 놈들.. -_-;

일단 그 다큐물에서 보게 되면,
캘리포니아에서 연방정부가 추진하던 자동자 제조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임차인들의거센 요구에도 불구하고, General Motors 는 78대의 EV1을 버뱅크 주에서 다 폐기처분해버리고 말았다.
왜?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된걸까? 왜왜왜왜?????

전기자동차의 문제는, 우리 지구의 온난화에 있어서 획기적인 발명물임은 분명하다.
적어도 매연에 의한 SMOG 현상도 멀어질수 있고, 빙하들이 녹음으로 인해 해수면 상승, 지구의 멸망(?)
까지 이어지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적어도 피할수 있으니까.

이걸 보면서, 미국 정부에 관련된 사람들은, 죄다 석유회사 사장들의 로비스트들이 관여되있었다는것을
추측하면서 여미를 남겨두고 이 다큐는 종료된다.
단정지어버리면 그 제작자는 고소당하고 시끄러워질것이 분명하니깐 판단은 시청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마무리 하게 된다.

지미 카터 대통령이 에너지 활용에 대해서 독창적인 정책을 펼쳤다고 하던데.. 이로 인해서 2배정도 에너지 효율이 올랐다고 하니.. 다른 연임하던 대통령이 꾸준히 더 올렸으면 지금의 사용량보다  훨씬 줄었을것이다.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때부터 시작하야..... -_-.... 클린턴 대통령은 한타임 쉬다가 부시 대통령때부터
아주 그냥 막말로 삽질을 하기 시작..
비서실장을 석유 회사 부사장했던 사람 앉혀놓고.. 자신도 석유회사 비상임 이사 직으로 직급 가지고 있고..

석유라는 존재는 우리 인류가 살면서 엄청난 활용성을 가지는 자원중 하나다.
석유로 인해 난방  따뜻하게 살고, 합성성유를 만들어서 옷도 입고, 우리 모두의 발이 되어주는 자동차를 굴러다니게 해주고.....
선구자들이 우리 인류에게 많은 도움이 되게 해주려고, 열심히 원유 시추하고 그런것은 알겠는데..
어찌 교만한 생각을 가지고, 자원이라는 우리 인류 모두의 공동재산을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건지.. 참 쓰레기 자식들이다.-_-;

우리나라 정유회사들도 국제원유 가격 올라가면 똑같이 올리고, 떨어지면 세금내서 국익을 취하는거라고 동정심 유발작전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동결 시키고.. 결국은 내가 초등학교때 800원즈음 하던 휘발유도 지금도 1500원.. -_-.. 에라이 희밤새퀴들아.. 300원하던 새우깡 한봉지도 지금 500원 하는데 작작좀 하지...

경각심을  깨달아서, 전기자동차의 상용화를 하루 빨리 앞당기는것도 좋은 일일것 같다.
우리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 지금보다 더 낫진 못하지만 지금도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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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Only - 이프 온리(2004)

2007/05/15 19:32



당신이 이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날 한순간 영원히 사라진다면?

이라는 가제의 질문을 던질때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이러한 위의 상황 질문에 따른 남녀의 행동을 볼수 있는 영화였다.

제니퍼 러브 휴이트 라는 배우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샤프한 그 느낌의 페이스 =_=

남자 주인공 "이안"의 행동대로라면, 자기가 느낀 데쟈뷰 현상에 대해서 적절히 대처 하여,

끝까지 지켜주는 센스. 어느 누구나 충분히 할수 있다고 하지만.. 흠.

연애사에 있어서 더이상 복잡하고 신뢰도 형성에 악감정을 느끼는 몰염치한 행동을 달고 다니는 남녀들은
저리 가버렸으면 좋겠다. =_=a


택시기사의 한 구절 이야기와 함께..

Just love her...

그녀를 가진 걸 감사하게 생각해요...계산없이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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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의 후유증.

2007/03/16 04:13


아.. 토,일요일만 되도 항상 긴장하면서
설레이게 만들던 드라마. MBC 하얀거탑.

지난주에 20화를 마지막으로 끝났는데, 이거 후유증이 참 대단하다 -_-;
저 동영상으로 대신한다.
가끔씩 장준혁처럼 행복에 가까운 ( 외도 하는거 빼고 ) 삶을 사는게
참 부러워할때가 있지만,
역시나 이건 드라마 구나.. 하고 생각되는건 -_-a

마봉춘 거탑 제작진분들.. 아니 국장님.
익스큐즈 한거 아니었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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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2006.07.15)

2006/07/20 02:02

Hi

헌혈을 해서 모아뒀던 영화관람권 두장으로 한반도를 보게 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2 : 망자의 함이 보고 싶다고 해서 예매하려고 했는데..
그놈의 배급사에서 무슨 Opening Day 라고 해서..
7월 20일까지는 초대권이나 관람권으로 영화 예매 불가능하게 해놨더라 -_-+
(1을 못봐서 상당히 아쉬웠었는데...)

이차 저차 해서 보게 되었다.
저녁 9시 10분.




우리는 한 번도 이 땅의 주인인 적이 없었다!
숨겨진 대한제국의 진짜 국새를 찾아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 (한반도)
2006년 여름,100년 전 역사가 되풀이 되려한다.

영화 감상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