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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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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3 P&I Show를 다녀오다. 기다리던! P&I Show 2일차에 다녀왔습니다 : ) 아무래도 미러리스를 J2 제품을 쓰다 보니, 후속모델을 구경하기 위해서 니콘 부스를 제일 먼저 가봤네요! Legend라는 단어와 알맞게 니콘부스 분위기도 위엄 있게 다만 노랑노랑하고 상큼한 키즈카페가 있어서 니콘의 세심한 차별화를 볼 수 있었어요! 키즈카페는 마치 쇼핑간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과 입장을 바꿔서 남편은 카메라(..사실은 모델..) 보러 떠나고 아내와 아이들이 키즈카페에서 즐거웁게 노니는 분위기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카운셀링존과 쿨픽스존이 저는 마음에 들었구요 기대하던 J3모델은 테스트해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ㅠㅠㅋㅋ바꾸고 싶어요!!! 좀 늦게 살걸..하는 후회가@_@! 쿨픽스A는 역시 들리는 소문처럼 DSLR버금가는 스펙을 자랑하며 반..
"어려운 DSLR 용어, 이거 애매합니다잉~? DSLR 용어 간략히 알아보자~ 요즘 카메라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고.. 각종 티비에 봐도 찰나의 여행이라고 해서 어제 나온 1박2일의 테마도 그랬던 것처럼.. 사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고조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뉴스 기사가 있어서.. 한번 소개 해봅니다~ "어떻게 해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사진 촬영을 취미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엔 크기가 작은 미러리스 카메라 등이 인기를 끌면서 여성 사용자들까지 사진에 취미를 붙이는 추세다. 하지만 어떤 전문가도 속 시원하게 사진을 잘 찍는 비결을 알려주진 못한다. 그들은 단지 많이 보고 많이 찍으라고 말할 따름이다.맞다. 사진 촬영에 왕도는 없다. 그렇다고 단순히 촬영컷 수만 늘려서 될 일도 아니다. 중요한 건 관심이다. 사진을 많이 보다..
"구본창&야마구치 노부히로 사진전"을 다녀오다. 오랫만에 전시전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평소에 문화예술에 대해선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봐왔지만... 신세계 백화점에 들릴일이 있어서 D5100 DSLR 카메라를 들고 갔습니다. 구본창+야마구치 노부히로 구본창(사진작가)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독일 함부르크 조형미술대학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 디플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계원예대, 중앙대, 서울예대 등에서 강의를 하였고 런던 세인트 마틴 스쿨에서 초청 강의를 한 바 있다. 현재 경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1년 삼성 로댕갤러리, 2002년 미국 피바디 에섹스 뮤지엄, 2003년 한미사진미술관, 2004년 파리 갤러리 카메라 옵스큐라, 2006년 국제갤러리, 교토 카히츠칸 미술관, 2007년 바신 고은 사진미술관, 2010년 필라델피아 ..
영화 마음이가 출연한, "거미-러브레시피" 메이킹 영상 공개! 영화 마음이가 출연한, "거미-러브레시피" 메이킹 영상 공개가 되었네요~ 뮤직비디오가 처음 나오면서, 많은 의문점을 가져다 줬었는데,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기존의 캠코더가 아닌 니콘 DSLR FULL-HD영상 촬영으로 찍어낸 결과물인데다, 거미가 신보가 아닌 작년에 나왔던 영화 김종욱 찾기 감독 장유정 (2010 / 한국) 출연 임수정,공유 상세보기 의 OST 로 나왔던 노래를, 솔로로 내놓으면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한 부분이니깐요. 정말 색다른 목소리 덕분에, 깔끔하게 잘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니콘 DSLR이 쓰이게 된 기종은, D5100모델과 P300 모델이라고 하네요. D5100은 권지용 DSLR, P300은 산다라박 디카라고 명명되어서 많이 팔렸던 베스트모델중 하나라지요. 이제 메이킹 영상을 ..
DSLR 방수팩 체험 당첨! http://www.todaysppc.com/mbzine/bbs/view.php?id=free&page=1&sn1=&divpage=2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1557위의 제품에 당첨되어서 지금 쓰고 있다.하지만.......... 난감한게..크기가 너무 작다. ㅡㅠ괜히 보급기 -> 중급기로 탄건가??흐미.. 몇일내로 마무리 해서 올려야지 슝슝~
낭주골 리모콘 2 구입기 삼성 GX-1S 를 구입한후로.. 그냥 틈틈히 밖에 나갈때마다 찍고 다닌다. 그런데 삼각대가 절실히 필요한것 같았다. 왜냐.... 둘이 찍으려면 누군가가 찍어줘야하는데, 이 DSLR을 찍으려면.. 셔터 속도 맞추고 조리개 조이고.. 누군가가 해줄꺼라는 기대는 그만~ 컴팩트 디카만 반셔터 신공으로는 무리이다.. 수동 렌즈 A50.4때문에.. =_=a 그래서 어쩔수 없이 SLIK 340DX + MANFROTTO 486RC2 삼각대와 볼헤드를 구입. 그런데 문제는.. 셔터 12초 걸어놓고 뛰기는 또 불가... 펜탁스 포럼(http://www.pentaxforum.co.kr) 에서 낭주골님이 직접 제작하여 배송하시는 낭주골 리모콘 2 를 구입했다. 목포에서 날라온 그.. 박스 하나. 대한통운에서 배송해준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