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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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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5 스트랩을 달아주자! Gariz XS-WFS2 예전부터 DSLR이나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에, 튜닝 개념으로 꾸며볼수 있었던 GARIZ.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듣고 있던 곳이었는데, 예전에 사둔 NEX5가 기본 사은품으로 지급했던 프라다 Style 스트랩이 너무 길어서, 손목에 걸수 있는 스트랩을 찾다.. 찾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무난한 Gariz 社에서 XS-WFS2 라는 모델명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넥스트랩이 나왔다길래 무작정 구입을 했다. 올림푸스 GF1 이랑 소니 NEX 시리즈에 달수 있는 스트랩이다. 참고로 미러리스 전용 카메라 스트랩 인셈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그저 NEX5 일뿐인데, 저걸 찍을수가 없어서.. 아이폰으로 촬영했다. 전체적인 패키징 부분도 정말 맘에 든다. 지금 쓴지 한 3주가 되어가는데, 정말 깔끔하다. 18..
[20100724] 용이 26번째 생일. 이날 잠시 촬영알바가 있어서 찍고 났더니 너무 피곤함에도 불구... 잠시 시간을 내서 갔다왔다. 잠깐이 결국 새벽까지.. ㅋㅋㅋㅋ... 정말 이정도로 오래가는 건 친구들 밖에 없는 것 같다. 7월22일, 즉 내 생일 한달 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서, 치루게 되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면서... 손발 오글거리는 저 파티랑 노래는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1달 뒤에 또 보자 ^^ 그땐 내 말이 법이리...
[맛집] 중복인데 삼계탕 한그릇 하고 가세요~ "서초 토종 삼계탕" 교대 7번출구 근처 회사에서 회의가 끝나고,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때 과장님께서, 어떤걸 먹고 싶은지 의견을 물으셨었는데, 팀원중에 환자가 있어서, 보양식으로 삼계탕으로 결정! 그때 허름한 집이라고 하셔서 그냥 별 기대 안하고 갔습니다. 입구에선 별 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사람들이 뭐이리 많던지... 마치 던전속에서 희망을 찾은 기분이랄까??? 가는 방법 교대역 6번출구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첫번째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나오는 집입니다. 반지하 정도 내려가면 보이는 입구가 있을 거에요. 이때, 처음 가서 이런 곳도 있구나. 라고 오손도손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주문했던 음식이 도착! 왼쪽에 보시면, 인삼주 한잔이 보이는데, 역시 몸에 조는 귀주 의미로 마셔주고 시작했습니다. 이거슨.. HD 화질..
[20100719] NEX-5 카메라 가지고 놀기. 6월 12일이었나... 한국 출시와 동시에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에서 줄서서 기다려서 구매한 NEX 5D (캐논 5D 아니에요... 더블킷 모델명일뿐;;) 이거 구매 한지 참 오래도 됐는데, 아직까지 출사를 나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안그래도 오랫만에 목포 집에 내려갔다던 친구가 놀러오래서 갈까 고민은 하고 있는데, 어찌 될지 잘 모르겠다. 이번 여름 방학에, 휴식기를 가지면서 여유좀 부려볼까 했지만, 아오... 뭐이리 바쁜척... ㅠㅠ 여튼, 이번 저녁에 또 신선한 여름 과일과 함께 카메라 장난질의 시작이 연속이다. HD 1080i 로 찍히는 동영상 정도면 이미 말 다한 것 같고... 기존에 쓰던 니콘 DSLR D300 시리즈에서 이걸로 넘어오니 무게가 정말 가벼우니, 부담도 안되고 편리한게 따로 없다...
[20100711] 해피 산책. 아우.. 벌써 2001년에 분양 받아 들어온 미니핀 해피가, 10년차가 됐다. (애견 나이 사람 나이 환산은 x7 을 하면 나오는 수치. 고로 70년 칠순 잔치 열어드려야 할.. ㄷㄷ) 집에만 앉아있다가, 낑낑대고 놀아주고 하다보면 참 불쌍한 동물이구나. 라고 생각될때가 많았는데. 모처럼 집 밖에 데리고 나가봤다. (라고 쓰고 몇일전에 구입한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5 야간 촬영샷 테스트 하러..) 그저 나가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신문명을 보는 것처럼 얘들 심정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 그런데 나가보니 개 풀 뜯는 소리하네. 라는걸.. 나는 봤다. 그저 보기만 했다. 집에 들어가기전에 인터뷰좀 따볼라고 했더니... (라고 쓰고 나도 참..) 트위터에 한번 올린적이 있었는데, 흑염소 인줄 알았다는 둥 ..